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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 e스포츠 전용경기장 상암에 탄생하다!
기사입력: 2016/04/28 [18: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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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고의 e스포츠 경기장이 찾아온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이하 서울시)는 內에 e스포츠 전용경기장인 ‘서울 e스타디움’이 4월 30일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개관식을 갖는다.

한국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서울 e스타디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160억 원, 서울특별시 275억 원, 운영사업자인 CJ E&M이 방송장비 구축에 약 100억 원 등 총 535억 원 투입됐다. 경기장은 관람객들에게 넓고 편안한 객석을 제공하고, 뛰어난 음향을 경험할 수 있는 스튜디오 수준의 환경으로 조성됐다.


총 수용관객은 1,000명(G-아레나 800명 / O-스퀘어 200명)으로 실시간으로 경기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선수들의 편의시설을 위해 대기실 확장, 선수 전용 화장실 마련하는 등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e-스포츠 경기장으로 태어났다.

문체부는 “e스포츠 전시관 등을 통해 관람객들이 e스포츠의 가치나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서울 e스타디움’을 국내외 e스포츠 팬들이 꼭 찾아오고 싶어 하는 중심지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스포츠 최고의 명승부가 펼쳐질 ‘서울 e스타디움’이 국내를 넘어 세계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복합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30일 열리는 개관식에는 문체부 김종덕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김성수 시제이이앤엠(CJ E&M)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병헌 의원(국제e스포츠연맹 협회장), 김병관 제20대 총선 당선자(웹젠 이사회 의장) 등이 참석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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