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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기국제보트쇼 ‘성료’… 관람객 4만명 방문
기사입력: 2016/05/23 [10: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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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경기도 (무예신문)


아시아 3대 보트쇼인 『2016 경기국제보트쇼』가 지난 5월 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지난해보다 관람객이 14% 증가한 4만 6백 명을 기록했다. 또한 상담계약실적은 2억 1천 만 달러의 최대성과를 기록, 해양레저산업이 또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화제이다.

지난 19일부터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린 이번 보트쇼는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28개국 404개사 1,565부스가 참가했다. 지난 8년간의 노하우와 국내 타깃마케팅에 집중한 결과,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수출 상담회에서는 작년보다 상담계약액이 약 26%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해양엔진 제조사인 대동마린테크는 베트남 해경에 300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달성했으며 카타르, 두바이, 스리랑카 등 다수의 해외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보트 제조사인 디텍은 60만 불 규모의 낚시선 계약 상담을 했다. 올해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보트코리아'의 경우 신규고무보트를 첫 날 완판하기도 했다.

▲사진 : 경기도 (무예신문)


또한 오픈 컨퍼런스, 김포 아라 마리나 해상전시, 체험 이벤트 등 부대향사를 강화 관람객의 참여와 볼거리를 강화했다. 특히 ‘오픈 컨퍼런스’는 해양레저 스포츠 동호인뿐만 아니라 일반 참관객들의 참여로 열기가 가득했다.

이밖에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양레저인력양성사업이 함께 소개됐다. 업계에 부족한 전문인력을 수급하고 안전한 해양레저활동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는 선외기 테크니션 양성사업은 올 6월부터 학생을 모집하고 7월부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교육이 시작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경기도는 “보트쇼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수 있도록 참여해준 업계와 국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경기국제보트쇼가 해양레저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서 일자리 창출과 산업성장에 더욱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7 경기국제보트쇼』는 내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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