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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범, 통합 대한우슈연맹 초대회장으로 당선
기사입력: 2016/08/02 [11: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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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우슈연맹 박창범 초대회장 (무예신문)
지난 7월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회의실에서 『제13대 대한우슈연맹 회장선거 및 2016 제3차 임시대의원총회』가 열린 가운데 現 박창범 회장(47, 한·중화권 경제금융연구원 대표)이 연임에 성공했다.

이번 회장 선거는 지난 3월, 엘리트체육을 맡고 있는 대한우슈협회와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국민생활체육전국우슈연합회가 통합 한 후 처음 열린 회장 선거이다.

이날 박창범 회장은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통합되고 처음 회장직을 맡게 되어 그 어느 때 보다 책임감이 막중하다. 미력하나마 대한우슈연맹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창범 초대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12월까지이다.

임상훈 기자 임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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