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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미국협회 이병석 부회장 “전통무예 미래, 해외 진출에 있다”
기사입력: 2016/08/03 [16: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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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8월 3일) 오후, 국기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6 세계태권도한마당』에 참석하기 위해 고국을 방문한 AMA미국협회 이병석 부회장과 Terrance Evins 태권도 사범 일행이 본사를 방문했다. 무예신문을 찾은 이병석 부회장 일행은 본사 최종표 발행인과 1시간가량 대담을 나누며, 국기 태권도와 한국의 전통무예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이병석 부회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무예계가 위기에 놓여있다. 글로벌 한류시대에 태권도가 한류의 원조가 되었듯이, 전통무예들도 해외 진출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병석 부회장은 태권도 8단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주 그린빌(Greenville)시인권위원회 위원장, East Carolina Uni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유기효 기자 유기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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