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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명칭 ‘눈이송이’로 확정
기사입력: 2016/10/18 [14: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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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에서 활약할 자원봉사자 명칭이 ‘눈이송이’로 결정됐다.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지난 6월부터 2개월 동안 대국민 공모를 통해 총 1,341개의 자원봉사자 명칭과 슬로건을 접수, 심사한 결과 자원봉사자 명칭은 ‘눈이송이’, 슬로건은 ‘빛나는 열정, 따뜻한 우정’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10월 17일 밝혔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김용구(서울, 36세)씨의 ‘눈이송이’는 우리말 ‘눈송이’에서 착안한 것으로 아름답고 친근한 자원봉사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 전 세계인들과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올림픽을 성공시키자는 각오를 표현한 권옥화(인천, 44세)씨의 ‘빛나는 열정, 따뜻한 우정’이 슬로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자원봉사자 명칭 장려상에는 한성규(뉴질랜드, 34세)씨의 ‘올림피어로(Olymphero)’가, 슬로건은 한규현(대전, 42세)씨의 ‘평창의 땀, 세계의 빛’과 전경수(창원, 30세)씨의 ‘가슴에는 사랑을, 얼굴에는 미소를’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괌 왕복 항공권(2매)을, 장려상은 오사카 왕복 항공권(2매)을 각각 수여된다.
유기효 기자 유기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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