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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의 중심이 되어가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
기사입력: 2016/10/19 [11: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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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ㆍ세계태권도연맹 김운용 창설총재 © 무예신문
올해 제1회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청주에서 펼쳐졌습니다. 충주에서는 1998년부터 세계무술축제가 열렸습니다. 1973년 이후, 매년 한국에서 주최하는 태권도 세계대회가 수차례씩 개최됩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 8천만 가족을 가진 태권도의 종주국입니다.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을 만들고 올림픽 종목으로 태권도를 채택시킨 사람으로서 우리나라가 무예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는 모습이 흐뭇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무예는 몸의 강건함과 정신의 강인함을 조화롭게 발달시키는 스포츠입니다.

종합무예지인 무예신문이 무예의 대중화와 고급화를 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창간 14주년을 축하하며, 더 많은 사람이 무예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여 건전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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