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무예 만평] 코리아 수퍼보이 최두호가 쏜 희망
기사입력: 2016/12/15 [18:4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코리아 수퍼보이 최두호, 패더급이지만 펀치 파워는 헤비급이다. 꽃미남이지만 경기 스타일은 야수와 같다. ‘일본 종합 격투기(DEEP)’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최두호의 DEEP 성적은 9전 8승 1패다. 일본 선수 킬러임이 틀림없다. 최 선수는 일본 무대에 만족하지 않고, UFC에 진출했다. 그는 3게임에서 모두 1회 KO승을 거두며, UFC에서도 승승장구했다. 그런 그가 지난 12월 11일 컵 스완슨에게 패했다. 졌지만 우리는 최두호가 자랑스럽다. 양지를 걸으면서 챔피언에 오를 수 있었지만 스완슨이라는 강자를 피하지 않고, 올곧게 맞붙은 최두호의 패기가 아름답기 때문이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만평]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최경탄 화백 2018/02/23/
[만평] [무예 만평] 지구촌 최대 겨울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최경탄 화백 2018/02/11/
[만평] [무예 만평] 북한 스키선수단, 우리측 전세기 통해 방남 최경탄 화백 2018/02/05/
[만평] [무예 만평] 테니스 정현, 호주오픈 4강 진출 ‘돌풍’ 최경탄 화백 2018/01/25/
[만평] [무예 만평] 북한, ‘평창 올림픽’에 선수단ㆍ응원단 파견 최경탄 화백 2018/01/12/
[만평] [무예 만평] 무(武)돌이의 무술년 새해 인사! 최경탄 화백 2017/12/29/
[만평] [무예 만평]한국, ‘러시아 월드컵’ 죽음의 조… 앞날은? 최경탄 화백 2017/12/17/
[만평] [무예 만평] 러시아, 평창 동계올림픽 보이콧 안해 최경탄 화백 2017/12/08/
[만평] [무예신문 만평] 일본 야구의 희망, 오타와 ‘열풍’ 최경탄 화백 2017/11/24/
[만평] [무예신문 만평] 기사회생(起死回生) 한 축구 국가대표팀 최경탄 화백 2017/11/12/
[만평] [무예신문 만평] 여자축구, 일본 꺾고 ‘AFC U-16 챔피언십’ 결승 진출 최경탄 화백 2017/09/22/
[만평] [무예신문 만평] 중국, 자체 태권도 단증 발급 최경탄 화백 2017/09/15/
[만평] [무예신문 만평]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폐막’ 최경탄 화백 2017/08/06/
[만평] [무예신문 만평] “대한체육회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의 역사” 최경탄 화백 2017/07/09/
[만평] [무예만평]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가능할까 최경탄 화백 2017/07/02/
[만평] [무예만평] 도종환 장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추진” 최경탄 화백 2017/06/24/
[만평] [무예만평] 한국, 카타르에 ‘참패’… 러시아월드컵 본선행(行) 미궁으로 최경탄 화백 2017/06/16/
[만평] [무예만평]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대표팀 화이팅! 최경탄 화백 2017/06/13/
[만평] [무예만평] 정유라 소환, 삼성 지원ㆍ이대 입시 비리 명확히 밝혀질까 최경탄 화백 2017/06/02/
[만평] [무예만평] 1983년 멕시코 4강 신화 재현될까 최경탄 화백 2017/05/29/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평창올림픽] 감동의 아리랑 무대 선보인 민유라ㆍ알렉산더 겜린 / 조준우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편중된 방송이 국격 떨어뜨린다 / 최종표 발행인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선임 놓고 태권도계 ‘발칵’ / 조준우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 2018 부분별 전문위원 위촉 / 장민호 기자
문체부, 2018 무예분야 장관상 공모결과 발표 / 장민호 기자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 최경탄 화백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 슬로건 공모 345건 접수 / 최현석 기자
임진원, 2018 설날씨름대회서 백두장사로 등극 / 장민호 기자
스포츠레저 분야 트렌드 한눈에 ‘SPOEX 2018’ 개최 / 장민호 기자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제5대 이사장 취임 / 장민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