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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 만평] 코리아 수퍼보이 최두호가 쏜 희망
기사입력: 2016/12/15 [18: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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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수퍼보이 최두호, 패더급이지만 펀치 파워는 헤비급이다. 꽃미남이지만 경기 스타일은 야수와 같다. ‘일본 종합 격투기(DEEP)’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최두호의 DEEP 성적은 9전 8승 1패다. 일본 선수 킬러임이 틀림없다. 최 선수는 일본 무대에 만족하지 않고, UFC에 진출했다. 그는 3게임에서 모두 1회 KO승을 거두며, UFC에서도 승승장구했다. 그런 그가 지난 12월 11일 컵 스완슨에게 패했다. 졌지만 우리는 최두호가 자랑스럽다. 양지를 걸으면서 챔피언에 오를 수 있었지만 스완슨이라는 강자를 피하지 않고, 올곧게 맞붙은 최두호의 패기가 아름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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