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창간 4주년]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바랍니다
기사입력: 2006/10/01 [00: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예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예신문』은 지난 2002년 창간 이래 출판사업, 화랑대회 및 인터넷사이트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무예신문』의 이러한 활약으로 다소 생소했던 무예가 더욱 친근해 졌고, 일반인들의 일상에서 심신수양과 삶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크게 넓혀왔습니다.

전통무예는 온몸으로 전통을 체험하는 문화입니다. 앞으로도 잊혀져 가는 전통무예를 살려 우리 조상의 정신과 우리문화의 기를 이어가고자 하는 『무예신문』의 다양한 활동 기대합니다.

덧붙여 우리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전통무예가 세계로 진출해 가장 한국적이고, 매력적인 컨텐츠로써 세계인들로부터 인정받아 韓流의 또 하나의 큰 줄기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랍니다.

문화관광위원장인 저를 비롯한 국회도 무예인들이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 ‘전통무예진흥법’통과 등 무예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튼튼히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의무이자 사명인 문화유산 보존, 계승, 발전을 누구보다도 먼저 실천 해온『무예신문』의 창간 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번창해 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조 배 숙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추억의 스포츠영화 이야기 ‘사랑을 위하여’ / 김주철 영화칼럼리스트
당수도계의 거목(巨木) 최희석 총재 별세 / 장민호 기자
[영상] 무예의 메카 충청북도를 이끄는 이시종 지사 / 조준우 기자
태권도선수 신민철, 아내 혜림 소속사 ‘르 엔터’와 전속 계약 / 최현석 기자
‘코로나19’ 마사회, 부분 개장도 잠정 연기 / 조준우 기자
2020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컨벤션, 오는 10월 온라인으로 개최 / 최현석 기자
국기원, 코로나19 이후 사업추진방향 발표회 가져 / 조준우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 경영실적평가 6년 연속 A등급 받아 / 최현석 기자
롯데구장 거리두기 ‘논란’…정부, KBO에 엄중 경고 / 최현석 기자
문화재청, 전통무예 활쏘기 가치 인정…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 최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