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무예 만평] ‘의리’ 김보성, 로드FC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돼
기사입력: 2016/12/23 [17:5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배우 김보성이 12월 20일 『2016 로드FC 어워즈 & 송년의 밤』 에서 중국의 아오르꺼러(21)와 함께 ‘루키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김보성은 지난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35’ 대회서 일본의 곤도 데츠오를 상대로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치렀다. 김보성은 경기 초반 곤도 데츠오를 강하게 밀어 붙였으나 눈에 펀치를 맞으며 1라운드에 기권을 선언했다. 그의 나이 50세, 격투기 선수라면 은퇴를 하고도 한참 지날 나이. 소아암 어린이들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링에 오른 김보성에게 박수를 보낸다.

한편 김보성은 이번 경기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전액 기부했다. 로드FC 역시 김보성 데뷔전 입장수익 전액을 서울 성모병원에 기부했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만평]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최경탄 화백 2018/02/23/
[만평] [무예 만평] 지구촌 최대 겨울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최경탄 화백 2018/02/11/
[만평] [무예 만평] 북한 스키선수단, 우리측 전세기 통해 방남 최경탄 화백 2018/02/05/
[만평] [무예 만평] 테니스 정현, 호주오픈 4강 진출 ‘돌풍’ 최경탄 화백 2018/01/25/
[만평] [무예 만평] 북한, ‘평창 올림픽’에 선수단ㆍ응원단 파견 최경탄 화백 2018/01/12/
[만평] [무예 만평] 무(武)돌이의 무술년 새해 인사! 최경탄 화백 2017/12/29/
[만평] [무예 만평]한국, ‘러시아 월드컵’ 죽음의 조… 앞날은? 최경탄 화백 2017/12/17/
[만평] [무예 만평] 러시아, 평창 동계올림픽 보이콧 안해 최경탄 화백 2017/12/08/
[만평] [무예신문 만평] 일본 야구의 희망, 오타와 ‘열풍’ 최경탄 화백 2017/11/24/
[만평] [무예신문 만평] 기사회생(起死回生) 한 축구 국가대표팀 최경탄 화백 2017/11/12/
[만평] [무예신문 만평] 여자축구, 일본 꺾고 ‘AFC U-16 챔피언십’ 결승 진출 최경탄 화백 2017/09/22/
[만평] [무예신문 만평] 중국, 자체 태권도 단증 발급 최경탄 화백 2017/09/15/
[만평] [무예신문 만평]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폐막’ 최경탄 화백 2017/08/06/
[만평] [무예신문 만평] “대한체육회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의 역사” 최경탄 화백 2017/07/09/
[만평] [무예만평]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가능할까 최경탄 화백 2017/07/02/
[만평] [무예만평] 도종환 장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추진” 최경탄 화백 2017/06/24/
[만평] [무예만평] 한국, 카타르에 ‘참패’… 러시아월드컵 본선행(行) 미궁으로 최경탄 화백 2017/06/16/
[만평] [무예만평]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대표팀 화이팅! 최경탄 화백 2017/06/13/
[만평] [무예만평] 정유라 소환, 삼성 지원ㆍ이대 입시 비리 명확히 밝혀질까 최경탄 화백 2017/06/02/
[만평] [무예만평] 1983년 멕시코 4강 신화 재현될까 최경탄 화백 2017/05/29/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평창올림픽] 감동의 아리랑 무대 선보인 민유라ㆍ알렉산더 겜린 / 조준우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편중된 방송이 국격 떨어뜨린다 / 최종표 발행인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선임 놓고 태권도계 ‘발칵’ / 조준우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 2018 부분별 전문위원 위촉 / 장민호 기자
문체부, 2018 무예분야 장관상 공모결과 발표 / 장민호 기자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 최경탄 화백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 슬로건 공모 345건 접수 / 최현석 기자
임진원, 2018 설날씨름대회서 백두장사로 등극 / 장민호 기자
스포츠레저 분야 트렌드 한눈에 ‘SPOEX 2018’ 개최 / 장민호 기자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제5대 이사장 취임 / 장민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