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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창설총재 “전 세계 8천만 태권도 가족, 나날이 발전하길”
기사입력: 2017/01/09 [16: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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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ㆍ세계태권도연맹 김운용 창설총재 © 무예신문
2018년 평창올림픽이라는 국제 스포츠계의 국가대사를 앞두고 있지만 나라가 안팎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각자의 자리에서 몸과 마음을 강건히 하고 내실을 기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올림픽종목인 태권도의 세계화와 스포츠 외교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해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를 창설하였습니다.

무예신문과 더불어 정유년(丁酉年)도 전 세계 8,000만 태권도 가족들이 나날이 발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기원ㆍ세계태권도연맹
김운용 창설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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