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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 만평] 문화ㆍ체육계 ‘블랙리스트’ 파문
기사입력: 2017/01/16 [17: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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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지난 1월 9일 ‘최순실 국정 농단’을 규명하기 위한 마지막 청문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출석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예술계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시인하는 발언을 했다. 특정 예술인이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을 인지했다고 밝힌 것이다. 누가 작성하였는지 작성 의도는 무엇인지 모른다고 했다. 과연 블랙리스트의 작성 의도는 무엇이었으며, 누가 작성했을까. 누구를 대상으로 작성되었을까. 최순실과는 얼마나 연관이 있을까. 궁금증은 곧 풀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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