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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종 총재 “새 기운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사입력: 2017/01/16 [18: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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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는 어려움이 많은 해였습니다. 특히 일선 지도자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해였을 것입니다.

새해는 ‘붉은 닭의 해’입니다. 붉은 닭은 어둠 속에서 새벽을 알리며 만물을 깨웁니다. 다가올 일을 예고하는 희망을 뜻하기도 합니다. 2017년 새해에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살아 돌아오길 기약하지 않고 결사의 각오로 임한다’는 파부침주(破釜沈舟)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뛴다면, 2017년은 기회와 도약의 한해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함께 나아갑시다.

새해에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충만하고, 하시는 일 모두 형통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호국무예합기도협회
유선종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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