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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통천 총재 “초심을 되새기며, 지치지 않고 달려가는 2017년을 만듭시다”
기사입력: 2017/01/16 [18: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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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무예가족 여러분!
2017년 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벽의 여명을 알리는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밝은 희망의 빛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통천절권도무술연맹에 보내주신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끈임 없는 관심과 격려 덕분에 우리 연맹은 더욱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고쳐 매듯이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 듬는다’는 뜻의 해현경장(解弦更張)의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말고 무예계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2017년을 헤쳐 나갑시다.

새해에도 무예가족 여러분이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통천절권도무술연맹
허통천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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