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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향해가는 국술(國術), 완벽한 세계화에 전력
기사입력: 2017/02/01 [16: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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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1958년 창설된 대한민국 ‘국술(國術)’이 60주년을 향해가고 있다. 국술은 우리나라 전통무예로는 드물게 세계적인 프랜차이즈에 성공한 무예이다. 이런 국술이 2017년을 맞아 완전한 세계화를 위해 야심찬 계획을 내놨다.

1월에 열린 미국 중서부 합동 수련대회를 시작으로 2월에는 멕시코만 세미나와 세계본부 유단심사 및 단증수여, 오세아니아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Australia & New Zealand). 3월에는 북미 실무자 컨퍼런스를 열고(3/3~3/5), 3월 11일부터 20일까지 영국과 독일에서유럽지역 세미나를 이어간다.


이후 5월까지 오대호 국술대회, 태평양연안 국술대회, 스페인 국술대회, 유럽대륙 세미나 미중서부 국술대회, 텍사스 세미나, 세계본부 유단심사, 영국지부 세미나, 스코틀랜드 국술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하절기에는 슈퍼세미나, 휴스톤 세미나, 텍사스 유단자 워크샵이 있다. 사사분기에도 캘리포니아 세미나와 영국 국술대회, 유럽대륙 사범연수를 열며 쉼 없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국술원 서인주 회장은 “국술은 이미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세계화에 성공했다. 2017년을 국술의 완전한 세계화를 이루는 해로 만들기 위해 전 세계 국술 네트워크를 가동해 국제 규모의 행사들을 치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 전통무예의 선두주자인 국술(國術)이 완벽한 세계화에 안착할지가 궁금해지는 2017년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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