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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 만평] 네이션 첸, 인간 한계의 도전 ‘피겨 4회전 점프’
기사입력: 2017/03/03 [13: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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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지난달, 강릉 아이스 아레나 빙상경기장에서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서 미국의 네이션 첸(18세)은 4회전 점프를 7번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첸은 쇼트프로그램에서 2번, 프리프로그램에서 5번 도합 7번의 4회전 점프를 소화해 냈다. 4회전 점프는 1980년 캐나다의 남자 선수  커트 브라우닝이 최초로 성공했다. 이 후 심판들은 4회전 점프를 해낸 선수에게 후한 점수를 주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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