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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문화축제, 성공 개최 위한 시민추진위원회 ‘출범’
기사입력: 2017/03/21 [18: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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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수원시 (무예신문)

수원시의 대표 축제인 『제54회 수원화성문화제』가 시민이 주도하고 관(官)이 지원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거듭난다. 수원시는 3월 20일 수원시청에서 시민 참여를 이끌게 될 『수원화성문화제』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원 169명을 위촉했다.

시민추진위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기획분과 ▲시민참여 홍보분과 ▲어린이ㆍ청소년ㆍ청년분과 ▲기부금 모금·운용분과 ▲음식 거리 기획ㆍ운용분과 등 5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시민참여 프로그램 발굴,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 기부금 모금 홍보 등을 수원화성문화제 준비를 주도하게 된다. 또 수원화성문화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행사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예정이다. 임기는 11월 30일까지다.

▲ 사진 : 수원시 (무예신문)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화성행궁과 연무대 일대에서 열린다. 정조대왕능행차 재현은 23~24일 진행된다. 서울시 주관으로 서울 창덕궁에서 시흥행궁에 이르는 21㎞ 구간(23일)이, 수원시 주관으로 38㎞ 구간(24일)이 재현된다.

올해는 규모가 더 커진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구간에 연인원 1,830명, 말 240필이 투입됐지만, 올해는 투입 연인원이 3,350명(말 240필)으로 늘어난다. 또 시민체험단 650명을 모집해 지지대고개에서 연무대에 이르는 8.6㎞ 구간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밖에도 능행차행렬 도착 전 3시간 동안 장안문부터 팔달구청 앞까지 1.3㎞ 구간 도로를 통제해 ‘시민연합 거리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해 연무대와 화성행궁 광장 옆 부지에서 소규모로 운영하던 먹거리 부스를 능행차길 주변 이면도로 등으로 확대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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