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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 만평] 한국 축구 대표팀, 중국 원정서 사상 첫 패배
기사입력: 2017/03/25 [18: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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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중국 원정에서 사상 처음으로 패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3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창사 허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6차전 중국의 경기서 0-1로 패배했다. 특히 사드문제로 중국과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은 중국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서도 기죽지 않고 싸웠다. 전반 34분 중국의 위다바오에게 내준 선제골을 끝내 만회하지 못했다. 한국은 이날 중국에 패배하면서 A조 2위로 추락, 본선 진출에도 먹구름이 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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