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무예만평]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새 희망 ‘최다빈’
기사입력: 2017/04/07 [17:3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우리나라 여자 피겨스케이팅은 김연아가 은퇴한 이후 세계 상위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올림픽 개최국의 자동 출전권도 없어지면서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앞날은 어두웠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한 명의 선수도 출전하지 못할 상황이 올 수도 있었다. 이렇게 어둡던 현실을 희망으로 바꾼 기대주가 있다. 그 주인공은 여고생 피겨스케이터 최다빈이다.

최다빈은 지난 달,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 아레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위를 차지했다. 최 선수의 활약으로 대한민국은 올림픽 출전권을 두 장 획득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상향평준화 된 세계 선수들과의 경합에서 거둔 성적이어서 더욱 값지다. 최다빈은 이번 대회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에서 모두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앞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야하지만, 최다빈이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밝은 미래라는 것은 분명해졌다. 모쪼록 최다빈 선수가 김연아를 뛰어 넘는 세계적인 피겨 스타가 되어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강국의 면모를 이어 나갔으면 한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만평] [무예만평] 미투(Me-Too), 체육계도 강타 최경탄 화백 2018/04/21/
[만평] [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최경탄 화백 2018/04/16/
[만평] [무예 만평] 태권도로 하나 된 남과 북 최경탄 화백 2018/04/05/
[만평] [무예 만평] 美 메이저리그 개막,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부활 최경탄 화백 2018/03/30/
[만평] [무예 만평] 열정의 올림픽, 평창 패럴림픽 ‘폐막’ 최경탄 화백 2018/03/16/
[만평] [무예 만평] 2018 시즌 K리그 클래식 개막, 왕좌는 누구에게? 최경탄 화백 2018/03/02/
[만평]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최경탄 화백 2018/02/23/
[만평] [무예 만평] 지구촌 최대 겨울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최경탄 화백 2018/02/11/
[만평] [무예 만평] 북한 스키선수단, 우리측 전세기 통해 방남 최경탄 화백 2018/02/05/
[만평] [무예 만평] 테니스 정현, 호주오픈 4강 진출 ‘돌풍’ 최경탄 화백 2018/01/25/
[만평] [무예 만평] 북한, ‘평창 올림픽’에 선수단ㆍ응원단 파견 최경탄 화백 2018/01/12/
[만평] [무예 만평] 무(武)돌이의 무술년 새해 인사! 최경탄 화백 2017/12/29/
[만평] [무예 만평]한국, ‘러시아 월드컵’ 죽음의 조… 앞날은? 최경탄 화백 2017/12/17/
[만평] [무예 만평] 러시아, 평창 동계올림픽 보이콧 안해 최경탄 화백 2017/12/08/
[만평] [무예신문 만평] 일본 야구의 희망, 오타와 ‘열풍’ 최경탄 화백 2017/11/24/
[만평] [무예신문 만평] 기사회생(起死回生) 한 축구 국가대표팀 최경탄 화백 2017/11/12/
[만평] [무예신문 만평] 여자축구, 일본 꺾고 ‘AFC U-16 챔피언십’ 결승 진출 최경탄 화백 2017/09/22/
[만평] [무예신문 만평] 중국, 자체 태권도 단증 발급 최경탄 화백 2017/09/15/
[만평] [무예신문 만평]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폐막’ 최경탄 화백 2017/08/06/
[만평] [무예신문 만평] “대한체육회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의 역사” 최경탄 화백 2017/07/09/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중견배우 김흥기 별세! / 최하나 기자
국회 광장에서 펼쳐진 태권도 ‘평화의 함성’ / 임종상 기자
해외 사범들의 단증 발급, 태권도 위상 흔든다 / 최종표 발행인
탤런트 김민경, 30세 나이에 사망 / 최하나 기자
[포토] ‘태권도’ 월드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다 / 임종상 기자
특공무술 창시자가 되기까지 / 윤영진 기자
최상수 관장 “제자에게 존경받는 스승이고 싶다” / 조준우 기자
‘태권도 법률로 국기(國技) 지정’ 이동섭 국회의원 결정적 역할 / 조준우 기자
으름나무 열매의 효능 / 대전 임헌선 기자
자리공(장녹), 신장염에 상당한 효과 / 대전 임헌선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