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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만평]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새 희망 ‘최다빈’
기사입력: 2017/04/07 [17: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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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우리나라 여자 피겨스케이팅은 김연아가 은퇴한 이후 세계 상위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올림픽 개최국의 자동 출전권도 없어지면서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앞날은 어두웠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한 명의 선수도 출전하지 못할 상황이 올 수도 있었다. 이렇게 어둡던 현실을 희망으로 바꾼 기대주가 있다. 그 주인공은 여고생 피겨스케이터 최다빈이다.

최다빈은 지난 달,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 아레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위를 차지했다. 최 선수의 활약으로 대한민국은 올림픽 출전권을 두 장 획득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상향평준화 된 세계 선수들과의 경합에서 거둔 성적이어서 더욱 값지다. 최다빈은 이번 대회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에서 모두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앞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야하지만, 최다빈이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밝은 미래라는 것은 분명해졌다. 모쪼록 최다빈 선수가 김연아를 뛰어 넘는 세계적인 피겨 스타가 되어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강국의 면모를 이어 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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