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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만평] 이승엽, 1,300 득점 신기록 달성
기사입력: 2017/05/04 [18: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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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일,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이승엽이 대구에서 열린 두산 전(戰)에 6번 지명타자로 출장했다. 9회말 1사 상황에서 타석에 선 이승엽은 우월 안타를 치고 나갔다. 후속 이원석이 볼넷으로 출루해 1사 1,2루 득점 찬스가 생겼다. 9번 김상수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쳐 2루에 있던 이승엽이 홈을 밟았다. KBO리그 통산 1,300득점. 이날 이승엽은 양준혁의 최다 득점 기록인 1,299점을 뛰어넘었다. 1995년 프로에 데뷔한 이승엽은 국내 프로야구 15시즌 만에 대기록을 작성하며, 역대 득점왕에 올랐다. 1998년부터 2003년 까지 6시즌 연속 100득점을 올리기도 한 이승엽이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승엽이 정복할 기록은 아직 더 있다. 통산 최다 득점과 최다 홈런(현재 447개), 최다 타점(현재 1,426점) 타이틀을 보유한 그는 양준혁의 최다 루타(3879루타) 기록 경신을 노리고 있다. 이날까지 3,876루타를 올린 이승엽이 이번 주말 새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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