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무예만평] 1983년 멕시코 4강 신화 재현될까
기사입력: 2017/05/29 [13:3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대한민국 ‘U-20 월드컵 축구 대표팀’은 1983년 멕시코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에 오른 경력이 있다. 당시 우리 대표팀은 ‘붉은 악마’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붉은 유니폼을 입고 돌진하는 모습이 상대 선수들의 눈에 붉은 악마처럼 보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34년이 흐른 지금, 멕시코 대회의 신화가 재현될 조짐이 있다. 아니 그 이상의 드라마 펼쳐질지도 모른다는 기대가 있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서 대한한국은 기니를 3대0으로 이겼다. 이어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를 2대0로 격파했다. A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잉글랜드에게 0대1로 패하며 조2위로 16강에 오른 상태다.

대한민국 ‘U-20 월드컵 축구 대표팀’은 30일 포르투갈과 16강전을 치른다. 멕시코대회 4강 신화를 넘어 우승까지도 달성해 주기를 바란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관련기사목록
[만평] [만평] 우사인 볼트, 축구선수로 변신 최경탄 화백 2018/06/08/
[만평] [만평] ‘2018 Tour De Korea’ 803.8km를 달린다! 최경탄 화백 2018/06/01/
[만평] [만평] 폭행사건으로 얼룩진 빙상계, 왜 이러나 최경탄 화백 2018/05/28/
[만평] [만평] 신태용호, 러시아 월드컵 출격 준비 최경탄 화백 2018/05/18/
[만평] [무예만평]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체육교류’ 봇물 터지나 최경탄 화백 2018/05/04/
[만평] [무예만평] 미투(Me-Too), 체육계도 강타 최경탄 화백 2018/04/21/
[만평] [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최경탄 화백 2018/04/16/
[만평] [무예 만평] 태권도로 하나 된 남과 북 최경탄 화백 2018/04/05/
[만평] [무예 만평] 美 메이저리그 개막,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부활 최경탄 화백 2018/03/30/
[만평] [무예 만평] 열정의 올림픽, 평창 패럴림픽 ‘폐막’ 최경탄 화백 2018/03/16/
[만평] [무예 만평] 2018 시즌 K리그 클래식 개막, 왕좌는 누구에게? 최경탄 화백 2018/03/02/
[만평]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최경탄 화백 2018/02/23/
[만평] [무예 만평] 지구촌 최대 겨울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최경탄 화백 2018/02/11/
[만평] [무예 만평] 북한 스키선수단, 우리측 전세기 통해 방남 최경탄 화백 2018/02/05/
[만평] [무예 만평] 테니스 정현, 호주오픈 4강 진출 ‘돌풍’ 최경탄 화백 2018/01/25/
[만평] [무예 만평] 북한, ‘평창 올림픽’에 선수단ㆍ응원단 파견 최경탄 화백 2018/01/12/
[만평] [무예 만평] 무(武)돌이의 무술년 새해 인사! 최경탄 화백 2017/12/29/
[만평] [무예 만평]한국, ‘러시아 월드컵’ 죽음의 조… 앞날은? 최경탄 화백 2017/12/17/
[만평] [무예 만평] 러시아, 평창 동계올림픽 보이콧 안해 최경탄 화백 2017/12/08/
[만평] [무예신문 만평] 일본 야구의 희망, 오타와 ‘열풍’ 최경탄 화백 2017/11/24/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전통무예단체 협의체 구성 관련 토론회 개최 / 조준우 기자
진재영, 쇼핑몰 ‘아우라제이’ 하루 매출 1억 넘어 / 최하나 기자
고혈압ㆍ동맥경화, 숙변제거에 좋은 ‘호박’ / 대전 임헌선 기자
경마 대신 승궁(乘弓)으로? / 유기효 기자
화살나무 ‘배가 아픈 것 낫게 해’ / 대전 임헌선 기자
산딸나무, 껍질ㆍ잎ㆍ열매 효능 다 달라 / 대전 임헌선 기자
‘제11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 열려 / 부산 한달용. 김석희 기자
[만평] 우사인 볼트, 축구선수로 변신 / 최경탄 화백
자리공(장녹), 신장염에 상당한 효과 / 대전 임헌선 기자
정부ㆍ태권도 4단체, 태권도 미래 발전전략과 정책과제 발표 / 조준우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