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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 IOC 윤리위원장 지명 ‘기대’
기사입력: 2017/06/16 [16: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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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윤리위원장에 지명된 데 대해 “매우 의미 깊은 일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IOC와 한국 스포츠의 관계 증진과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활발한 스포츠 외교 활동 전개 및 스포츠 분야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IOC는 6월 14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반기문 前 총장을 IOC 새 윤리위원장으로 지명했으며 9월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투표를 거쳐 선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반 前 총장이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되면 IOC 위원들의 비위 행태 등을 조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IOC 윤리위원회는 IOC가 올림픽 운동의 미래 방향과 전략을 담은 ‘올림픽아젠다 2020’에 근거하여 그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위원회로 올림픽 헌장에 기재된 올림픽 가치와 원칙에 기초하여 윤리를 지키려는 목적으로 지난 1999년 설립됐다.

IOC 윤리위원회 위원은 총 9명으로 임기는 4년이다. 현직 IOC위원의 겸직을 4명 이내로 제한하고 있으며 나머지 위원은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저명한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장과 위원은 모두 IOC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선임하며, 동 위원회의 독립성과 권한이 보장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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