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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범 회장-위자이칭 IOC부위원장, 우슈 발전 위해 의견 나눠
기사입력: 2017/06/26 [17: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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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 위자이칭 국제우슈연맹회장 © 무예신문

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6월 26일 전북 무주 TIROL호텔에서 IOC부위원장인 위자이칭 국제우슈연맹(International Wushu Federation) 회장과 만나 우슈 종목 발전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박창범 회장은 “외교문제로 한ㆍ중관계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요즘, 우슈는 양국간 스포츠 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며 “오는 9월 중순 경북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아시아청소년 우슈선수권대회’에서도 양국이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 북한 대표팀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또 차기 세계우슈선수권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에 대해 위자이칭 IOC부위원장은 “먼저 우슈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박창범 회장에 감사인사를 드린다.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제우슈연맹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북한 우슈대표팀이 참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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