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무예신문 만평] “대한체육회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의 역사”
기사입력: 2017/07/09 [19:4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창립 97주년을 맞아 지난 7월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는 3.1운동 이듬해인 1920년 7월 13일 조선체육회라는 명칭으로 창립됐다. 이후 일제에 의해 강제 해산됐다가 해방과 함께 다시 부활, 현재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이날 “2020년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체육회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의 역사이다. 국민이 스포츠로 행복한 복지국가에 살 수 있도록 체육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만평] [만평] 평양에서 열린 남북통일 농구경기 최경탄 화백 2018/07/06/
[만평] [만평] 독일, 러시아월드컵 16강 탈락 ‘충격’ 최경탄 화백 2018/06/30/
[만평] [만평] 우사인 볼트, 축구선수로 변신 최경탄 화백 2018/06/08/
[만평] [만평] ‘2018 Tour De Korea’ 803.8km를 달린다! 최경탄 화백 2018/06/01/
[만평] [만평] 폭행사건으로 얼룩진 빙상계, 왜 이러나 최경탄 화백 2018/05/28/
[만평] [만평] 신태용호, 러시아 월드컵 출격 준비 최경탄 화백 2018/05/18/
[만평] [무예만평]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체육교류’ 봇물 터지나 최경탄 화백 2018/05/04/
[만평] [무예만평] 미투(Me-Too), 체육계도 강타 최경탄 화백 2018/04/21/
[만평] [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최경탄 화백 2018/04/16/
[만평] [무예 만평] 태권도로 하나 된 남과 북 최경탄 화백 2018/04/05/
[만평] [무예 만평] 美 메이저리그 개막,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부활 최경탄 화백 2018/03/30/
[만평] [무예 만평] 열정의 올림픽, 평창 패럴림픽 ‘폐막’ 최경탄 화백 2018/03/16/
[만평] [무예 만평] 2018 시즌 K리그 클래식 개막, 왕좌는 누구에게? 최경탄 화백 2018/03/02/
[만평]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최경탄 화백 2018/02/23/
[만평] [무예 만평] 지구촌 최대 겨울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최경탄 화백 2018/02/11/
[만평] [무예 만평] 북한 스키선수단, 우리측 전세기 통해 방남 최경탄 화백 2018/02/05/
[만평] [무예 만평] 테니스 정현, 호주오픈 4강 진출 ‘돌풍’ 최경탄 화백 2018/01/25/
[만평] [무예 만평] 북한, ‘평창 올림픽’에 선수단ㆍ응원단 파견 최경탄 화백 2018/01/12/
[만평] [무예 만평] 무(武)돌이의 무술년 새해 인사! 최경탄 화백 2017/12/29/
[만평] [무예 만평]한국, ‘러시아 월드컵’ 죽음의 조… 앞날은? 최경탄 화백 2017/12/17/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단합의 시간 가져 / 글 임종상 기자, 사진 서능원 기자
박용천 감독, 8단 고단자 대회 '우승' / 윤영진 기자
대한체육회, ‘대한택견회’ 관리 단체로 지정 / 조준우 기자
대한본국검예협회, 삼예(三禮) 전수행사 개최 / 임종상 기자
2018 합기도 국제무예대축전, 남양주서 열려 / 원하나 기자
[UFC] 주니어 도스 산토스 vs 블라고이 이바노프 ‘격돌 / 장민호 기자
국기원, ‘태권도 도복 디자인 공모’ 시상 / 조준우 기자
[만평] 추신수, 51경기 연속 출루 ‘대기록 달성’ / 최경탄 화백
대한택견회, 관리단체로 지정돼 / 장민호 기자
한국대표팀, 제15회 아시아카라테선수권 참가 위해 출국 / 조준우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