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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만평] 중국, 자체 태권도 단증 발급
기사입력: 2017/09/15 [14: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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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 태권도인에게 발급하는 단증 문제로 국기원 안팎이 시끄럽다. 일부 국가에서 자체 단증을 발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 사범들의 협조와 소송 등으로 분쟁이 해결된 나라도 있지만 여전히 갈등이 있는 지역도 있다. 국기원은 해당 국가의 공신력 있는 태권도 단체와 협약을 맺고, 원칙을 준수하며 단증을 발급해야 한다. 종주국 대한민국의 태권도 단증은 여러 종류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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