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김경덕 회장 “무예신문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기사입력: 2017/10/17 [12:1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먼저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예신문은 그동안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 전 분야의 소식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해왔습니다. 무예신문의 공정성은 우리 태권도계 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무예신문이 해마다 수차례씩 개최하는 무예 관련 학술 포럼과 세미나는 국제적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무예신문의 한결같은 보도, 경영 원칙은 여타 무예 전문지의 표상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태권도협회와도 오랜 우호적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무예신문의 영원한 발전을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아울러 심층 취재와 정론 보도를 지키며 묵묵히 노력하는 무예신문사 임직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쪼록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과 번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김경덕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김경덕] 김경덕 회장, 경기도태권도협회 흔드는 세력에 단호히 대처할 것 조준우 기자 2018/07/04/
[김경덕] 김경덕 회장 “소통과 배려로 성공하는 무술년이 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8/01/15/
[김경덕] 김경덕 회장 “경기도태권도협회, 태권도와 태권도인 위해 존재할 것” 조준우 기자 2017/12/19/
[김경덕] 김경덕 회장 “무예신문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무예신문 편집부 2017/10/17/
[김경덕] 김경덕 회장, 지도자 동승ㆍ유상운송법 수정 위한 현수막 달기 운동 전개 조준우 기자 2017/05/27/
[김경덕] 김경덕 회장 “회원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태권도 행정 펼치겠다” 조준우 기자 2016/06/17/
[김경덕] 통합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호 본격 ‘출항’ 장민호 기자 2016/06/07/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김윤정 단장 “진정한 무인 정신으로 펼치는 화려한 검무(劍舞)의 세계” / 조준우 기자
해동검도, 문화체육관광부 요청안대로 협의회 구성 마쳐 / 조준우 기자
통천철권도무술연맹, ‘철권도’ 계승자 전수식 가져 / 임종상 기자
北 함유성, ‘2018 코리아오픈 국제 탁구대회’ 우승 / 대전 지사
한국 대표팀, ‘2018 세계대학카라테선수권대회’ 출전 / 조준우 기자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에서 잘하고 있습니까? / 최종표 발행인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단합의 시간 가져 / 글 임종상 기자, 사진 서능원 기자
박창범 회장 “우슈 발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 / 조준우 기자
UN 세계무술연합회, 사무총장에 남인도 선임 / 조준우 기자
으름나무 열매의 효능 / 대전 임헌선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