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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덕 회장 “무예신문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기사입력: 2017/10/17 [12: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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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먼저 무예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예신문은 그동안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 전 분야의 소식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해왔습니다. 무예신문의 공정성은 우리 태권도계 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무예신문이 해마다 수차례씩 개최하는 무예 관련 학술 포럼과 세미나는 국제적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무예신문의 한결같은 보도, 경영 원칙은 여타 무예 전문지의 표상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태권도협회와도 오랜 우호적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무예신문의 영원한 발전을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아울러 심층 취재와 정론 보도를 지키며 묵묵히 노력하는 무예신문사 임직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쪼록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과 번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김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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