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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만평] 일본 야구의 희망, 오타와 ‘열풍’
기사입력: 2017/11/24 [18: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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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일본 야구계가 천재 야구선수로 불리는 오타니 쇼헤이의 메이저 진출 건으로 달아올랐다. 거의 모든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는 오타니는 프로야구에서 보기 드문 ‘투타 겸업’ 선수다. 투수로서 160km/h를 던지고, 타자로서 20홈런을 치는 선수다. 미국 진출을 하기도 전인 2017년에 MLB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위에 선정됐을 정도다. 메이저 리그 구단은 오타니 스카웃에 2,000만 달러 정도를 예상한다. 당사자인 오타니 측은 성급함이 없다.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중 어느 리그에서 뛰는 것이 적합한지, 또 자신에게 맞는 팀이 어디인지를 저울질하고 있다고만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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