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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통천 총재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무예인이 되길 바라며…”
기사입력: 2018/01/08 [15: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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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천철권도무술연맹 허통천 총재  (무예신문)
무예신문 가족 여러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에도 우리 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비롯해 크고 작은 국가적 행사도 많습니다. 변화의 시기에 우리 무예인들이 올곧은 기상으로 사회를 바르게 지탱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우리 통천철권도무술연맹도 번영하는 대한민국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어나는 철권도 수련인들에게 술기만을 전파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도 전하겠습니다.

기개(氣槪)와 용맹(勇猛)의 상징인 우리 무예인들이 바른 정신을 전파하는 선도자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2018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행운과 기대 이상의 성취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통천철권도무술연맹
총재 허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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