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허통천 총재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무예인이 되길 바라며…”
기사입력: 2018/01/08 [15:2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통천철권도무술연맹 허통천 총재  (무예신문)
무예신문 가족 여러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에도 우리 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비롯해 크고 작은 국가적 행사도 많습니다. 변화의 시기에 우리 무예인들이 올곧은 기상으로 사회를 바르게 지탱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우리 통천철권도무술연맹도 번영하는 대한민국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어나는 철권도 수련인들에게 술기만을 전파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도 전하겠습니다.

기개(氣槪)와 용맹(勇猛)의 상징인 우리 무예인들이 바른 정신을 전파하는 선도자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2018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행운과 기대 이상의 성취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통천철권도무술연맹
총재 허통천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허통천] 허통천 총재 “단순한 전문 언론의 역할 뛰어 넘어 더욱 성장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8/10/16/
[허통천] 허통천 총재 “철권도 교본, 무예 수련에 도움됐으면” 조준우 기자 2018/07/18/
[허통천] 허통천 총재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무예인이 되길 바라며…” 무예신문 편집부 2018/01/08/
[허통천] 허통천 총재 “공평한 무예계 소식 보도, 무예정신 기반의 언론사이기에 가능” 무예신문 편집부 2017/10/17/
[허통천] 허통천 총재 “초심을 되새기며, 지치지 않고 달려가는 2017년을 만듭시다” 허통천 총재 2017/01/16/
[허통천] “무예신문과의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함께 발전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5/10/15/
[허통천] 무예수련, 각 종목 장점 살리고 인성 교육 병행해야 조준우 기자 2015/09/16/
[허통천] "비상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한 해 되길" 무예신문 편집부 2012/12/31/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천무극협회 윤필희 회장ㆍ남민우 원장 본사 방문 / 장민호 기자
SK와이번스 염경엽 감독 임명, 3년간 25억 최고 대우 받아 / 조준우 기자
여자컬링 팀 킴, 김경두ㆍ김민정 감독 폭언 일삼아 / 장민호 기자
세계특수무술연맹 가광순 회장, 본사 방문 / 최현석 기자
정부는 전통무예 종목선정을 속히 추진하라 / 최종표 발행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 1초 남기고 KO패 당해 / 무예신문 편집부
[영상] 이시종 지사 “대한민국을 세계 무예의 핵심 국가로” / 조준우 기자
영명록 공개에 따른 한국 합기도계의 대책수립을 제언한다 / 임성묵 총재
최용술 선생 영명록 발견, 일본서 배운 건 사실이다 / 성도원 사무총장
으름나무 열매의 효능 / 대전 임헌선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