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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택견! 중원의 소리에 취하다’ 전국 투어
기사입력: 2018/01/08 [16: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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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만든 지역문화콘텐츠 작품들이 전국 투어를 갖는다.

충주시는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시립우륵국악단의 작품 ‘택견! 중원의 소리에 취하다, ‘흥부네 황금똥과 함께하는 신나는 국악여행’, ‘가무악 우륵의 아침’ 세 작품들이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이들 작품들은 초청비용을 국비로 지원받아(40~60%) 작품당 최대 4~5회 정도 전국 공연을 가질 수 있게 됐다.

‘택견! 중원의 소리에 취하다’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택견을 보존하기 위해 만든 작품으로 시립택견단을 필두로 택견비보잉 트레블러크루, 김진미 풍유무용단, 박경환 성악가를 비롯한 성악연구회와 함께 우륵국악단의 창작국악과의 멋진 콜라보가 특징이다.

‘흥부네 황금똥과 함께하는 신나는 국악여행’은 지난 2015년 초연된 작품으로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이 작품에도 충주 최고의 퍼포먼스팀인 트레블러크루가 가세해 더욱 역동적인 작품을 만들었다.

‘가무악 우륵의 아침’은 최근 다시 제작되고 있는 총체극 ‘우륵의 아침’의 모태작품으로 우륵이 국원(충주)으로 오기까지의 번민과 음악성을 다루며 우륵의 일대기를 묘사해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들 작품이 우리시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고 지역예술인들의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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