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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주 회장 “힘들게 얻은 화합과 성장 멋진 결실로 꽃 피우길”
기사입력: 2018/01/09 [18: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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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술원 서인주 회장 © 무예신문
무술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무예인 여러분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속 시원히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2017년은 다사다난한 해였습니다. 무예계도 격동을 거치며 새로운 희망을 본 한 해였습니다. 2018년에는 지난해의 치열했던 토론과 화합을 토대로 무예계의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각 무예 단체들이 완벽하진 않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알찬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각 단체도 발전하고 무예계 전체도 성장하는 2018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무예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국술원
회장 서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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