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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화랑합기도장 수련생들, ‘사랑의 라면’ 기탁
기사입력: 2018/01/10 [19: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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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부여 화랑합기도장(관장 이원영) 수련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750개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수련생들의 마음을 담아 부여읍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원영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사랑의 라면을 모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의 참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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