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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회장 “전통무예 우수성 널리 전하는 무예신문의 도약 바란다”
기사입력: 2018/01/11 [1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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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무예신문)
존경하는 무예인 여러분, 그리고 무예신문 독자여러분!
2018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한국체육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희망이 넘치는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무예신문은 지난 한 해 동안 특정종목에 국한하지 않고 태권도, 검도, 택견 등 우리나라 각종 무예단체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며 무예를 통한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 함양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이러한 무예신문의 노고아래 한국 무예종목이 큰 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대한민국 무예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무예신문이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2018년에도 한국 무예종목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드높여 국민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도 무예신문이 많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하며, 아울러 여러분 모두가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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