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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 만평] 북한 스키선수단, 우리측 전세기 통해 방남
기사입력: 2018/02/05 [17: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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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북한 스키선수 및 관계자 32명이 우리측 전세기를 타고 2월 1일 방남했다. 남북은 지난 1월 31일부터 양일간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공동훈련을 진행했으며, 우리 측 선수단과 함께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로써 먼저 내려온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을 포함해 평창 올림픽에 참가할 북측 선수단 모두가 방남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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