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무예 만평] 지구촌 최대 겨울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기사입력: 2018/02/11 [22:3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월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을 갖고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93개국에서 2,920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이다. 선수들은 15개 종목에서 총 306개의 메달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 한국은 전 종목에 걸쳐 선수 145명과 임원 75명 등 220명이 참여하며 금메달 8개, 종합 4위를 목표하고 있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만평] [만평]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코리아팀 파이팅! 최경탄 화백 2018/08/24/
[만평] [만평] 한국 축구 이대로는 안된다! 최경탄 화백 2018/07/23/
[만평] [만평] 평양에서 열린 남북통일 농구경기 최경탄 화백 2018/07/06/
[만평] [만평] 독일, 러시아월드컵 16강 탈락 ‘충격’ 최경탄 화백 2018/06/30/
[만평] [만평] 우사인 볼트, 축구선수로 변신 최경탄 화백 2018/06/08/
[만평] [만평] ‘2018 Tour De Korea’ 803.8km를 달린다! 최경탄 화백 2018/06/01/
[만평] [만평] 폭행사건으로 얼룩진 빙상계, 왜 이러나 최경탄 화백 2018/05/28/
[만평] [만평] 신태용호, 러시아 월드컵 출격 준비 최경탄 화백 2018/05/18/
[만평] [무예만평]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체육교류’ 봇물 터지나 최경탄 화백 2018/05/04/
[만평] [무예만평] 미투(Me-Too), 체육계도 강타 최경탄 화백 2018/04/21/
[만평] [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최경탄 화백 2018/04/16/
[만평] [무예 만평] 태권도로 하나 된 남과 북 최경탄 화백 2018/04/05/
[만평] [무예 만평] 美 메이저리그 개막,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부활 최경탄 화백 2018/03/30/
[만평] [무예 만평] 열정의 올림픽, 평창 패럴림픽 ‘폐막’ 최경탄 화백 2018/03/16/
[만평] [무예 만평] 2018 시즌 K리그 클래식 개막, 왕좌는 누구에게? 최경탄 화백 2018/03/02/
[만평]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최경탄 화백 2018/02/23/
[만평] [무예 만평] 지구촌 최대 겨울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최경탄 화백 2018/02/11/
[만평] [무예 만평] 북한 스키선수단, 우리측 전세기 통해 방남 최경탄 화백 2018/02/05/
[만평] [무예 만평] 테니스 정현, 호주오픈 4강 진출 ‘돌풍’ 최경탄 화백 2018/01/25/
[만평] [무예 만평] 북한, ‘평창 올림픽’에 선수단ㆍ응원단 파견 최경탄 화백 2018/01/12/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으름나무 열매의 효능 / 대전 임헌선 기자
[만평] 맥그리거VS하빕, 경기 후 난투극에 경찰 출동 / 최경탄 화백
산딸나무, 껍질ㆍ잎ㆍ열매 효능 다 달라 / 대전 임헌선 기자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 2018 총회 개최 / 장영민 기자
‘아이언맨’ 윤성빈, 대한민국체육상 수상 / 최현석 기자
‘제99회 전국체전’ 태권도경기 관람하러 태권도원 가자! / 장민호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 / 조준우 기자
‘씨름’그 의미와 방향을 탐색하다! 국제심포지엄 개최 / 최현석 기자
국감 이슈로 떠오른 평창올림픽 노동자 임금 체불 / 조준우 기자
전국 최강 주짓수 챔피언을 가린다 / 장민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