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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홍보부스’ 평창서 인기, 방문객 2천여 명에 달해
기사입력: 2018/02/13 [17: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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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현지에 설치된 ‘고양시 홍보부스’가 국내ㆍ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 속에 ‘최고의 부스’로 평가받고 있다.

고양시 홍보부스는 개ㆍ폐회식이 열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인근, 대관령눈꽃축제장 안에 자리 잡고 지난 2월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오픈 후 5일 동안 홍보부스를 방문한 국내ㆍ외 방문객은 약 2,000여 명이나 된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홍보부스를 찾아 스포츠관련 체험을 해보는가 하면 고양시의 역사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동계올림픽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와 김아랑 선수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짐 케리(46. 캐나다)씨는 “캐나다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평창에 왔다가 고양시 홍보관을 찾았다”면서 “다음에는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고양시에서 열리는 행사에 꼭 참석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온 맥 라이언(53)씨는 “고양시의 마스코트인 고양고양이가 너무 귀엽다”며 고양고양이 탈인형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고양시풍물놀이패 십이체풍물연희단의 풍악놀이가 울려 퍼지자 주변에 있던 국내ㆍ외 관광객 등 300여 명이 하나가 돼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며 한국의 멋과 낭만, 고양시의 친절함을 만끽, ‘원더풀’을 연발했다.

또 고양 오리온의 사인볼 나눠주기도 인기 만점이다. 고양시 홍보부스를 찍어 SNS에 해시태그 하고 인증하는 ‘사인볼 받기’ 이벤트는 너무 많은 사람이 해시태그를 걸어 주최 측이 시간별로 나눠 이벤트를 진행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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