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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동메달리스트 정재성 감독 ‘사망’
기사입력: 2018/03/09 [17: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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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2012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동메달리스트인 정재성 삼성전기 감독이 사망했다.(향년 36세)

정재성 감독은 3월 9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자택 거실에서 홀로 잠을 자던 중 숨진 채 아내에게 발견됐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정 감독이 3년 전 건강검진에서 심장박동이 불규칙하다는 결과를 받았다는 등의 유족 진술을 토대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확한 사인 규명이 필요할 경우 부검도 의뢰할 방침이다.

정 감독은 2005년 태국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국제대회에서 28회나 정상에 올랐던 스타 선수였습니다.

정 감독은 168㎝의 단신이지만 뛰어난 파워와 높은 점프, 강력한 스매시로 코트를 호령하면서 배드민턴 선수와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용대와는 함께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활약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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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성 사망]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동메달리스트 정재성 감독 ‘사망’ 장민호 기자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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