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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은퇴 후 진로 고민, 전문인력 양성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18/03/13 [23: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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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3월 14일부터 2박 3일간 동안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2018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 전문인력 양성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은퇴선수지원 사업소개, 운동선수 진로교육 교재 강의, 2017 진로교육 사례발표, 강의기법 등 진로교육 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전문 평가위원의 평가를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을 진행할 전문인력 강사 30명을 선발한다.

대한체육회는 학교운동부 선수들이 학생선수 시절부터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통해 선수 은퇴 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을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진로교육은 고등학교의 경우 총 6회기 12시간, 대학교는 2시간 특강의 형태로 진행된다. 2018년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은 시도교육청의 협조를 통하여 각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약 3,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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