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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열려
기사입력: 2018/04/06 [16: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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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조직위원회)가 4월 6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창립총회에는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무예단체, 체육계, 학계, 사회단체, 관련단체의 대표 120여 명이 참석했다.

조직위원회는 무예단체장 등 각계 인사 179명으로 구성했다. 향후 대회 추진과 관련한 사항을 결정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를 이뤄낸다. 아울러 국내외에 대회 홍보, 선수단 유치, 국제기구와의 연계 등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창립총회에서는 조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실무기구인 14명의 집행위원(위원장 조길형 충주시장)을 선출했다. 또, 대회 기본계획 보고가 있었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은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는 슬로건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1회 대회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무예를 세계인과 함께하고, 이를 통해 세계가 하나 되는 완벽한 무예올림픽으로 개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3회 대회부터는 희망 국가의 신청을 받아 해외에서 개최하는 등 무예마스터십을 세계 최고의 종합무예대회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2019년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청북도 충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100여 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18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으로 대회를 치러지게 되며 국제무예영화제, 무예웰빙 컨벤션, 초청공연 및 프린지 공연 등 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개최된다.
임종상 기자 임종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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