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기사입력: 2018/04/16 [12:0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일본축구협회(JEA)가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후 감독 교체라는 초강수를 뒀다. 지난 4월 8일 일본 대표팀을 이끌던 할릴호지치 감독을 전격 해임했다. 후임으로 니시노 아키라 기술위원장을 내정했다. JFA 측은 “할릴호지치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 소통 부재가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에 할릴호지치 前 감독은 “내분은 없었다, JEA의 결정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하고 나선 가운데,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만평] [만평] “절대 못 비켜!” 윤영진 기자 2019/02/16/
[만평] [만평] 체육계 폭력ㆍ성폭력, 대한체육회 책임 이대론 안된다 윤영진 기자 2019/01/18/
[만평] [만평] 무예계 “기해년(己亥年), 소통과 화합으로 새로운 도약을” 윤영진 기자 2019/01/12/
[만평] [만평] 야구 국가대표팀 선동열 전임감독, 사퇴 최경탄 화백 2018/11/21/
[만평] [만평]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코리아팀 파이팅! 최경탄 화백 2018/08/24/
[만평] [만평] 한국 축구 이대로는 안된다! 최경탄 화백 2018/07/23/
[만평] [만평] 평양에서 열린 남북통일 농구경기 최경탄 화백 2018/07/06/
[만평] [만평] 독일, 러시아월드컵 16강 탈락 ‘충격’ 최경탄 화백 2018/06/30/
[만평] [만평] 우사인 볼트, 축구선수로 변신 최경탄 화백 2018/06/08/
[만평] [만평] ‘2018 Tour De Korea’ 803.8km를 달린다! 최경탄 화백 2018/06/01/
[만평] [만평] 폭행사건으로 얼룩진 빙상계, 왜 이러나 최경탄 화백 2018/05/28/
[만평] [만평] 신태용호, 러시아 월드컵 출격 준비 최경탄 화백 2018/05/18/
[만평] [무예만평]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체육교류’ 봇물 터지나 최경탄 화백 2018/05/04/
[만평] [무예만평] 미투(Me-Too), 체육계도 강타 최경탄 화백 2018/04/21/
[만평] [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최경탄 화백 2018/04/16/
[만평] [무예 만평] 태권도로 하나 된 남과 북 최경탄 화백 2018/04/05/
[만평] [무예 만평] 美 메이저리그 개막,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부활 최경탄 화백 2018/03/30/
[만평] [무예 만평] 열정의 올림픽, 평창 패럴림픽 ‘폐막’ 최경탄 화백 2018/03/16/
[만평] [무예 만평] 2018 시즌 K리그 클래식 개막, 왕좌는 누구에게? 최경탄 화백 2018/03/02/
[만평]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최경탄 화백 2018/02/23/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포토] 제1회 믹스드핏 인스트럭터 연수 열려, 전문가 70명 배출 / 강준철 기자
UFC 마스비달, 대런 틸에 2라운드 KO승 / 조준우 기자
서울시태권도협회ㆍ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승인도 없이 심사비 인상 / 조준우 기자
태권도 원로들의 한숨 섞인 탄식, 국기원 정상화가 시급하다 / 최종표 발행인
수원 비호합기도 김남철 관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지도하는 무예인” / 조준우 기자
이재영 사무총장 “철저한 준비로 성공 예감하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 조준우 기자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2차 총회 가져 / 조준우 기자
천무극과 아산시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 제갈덕주 유네스코대구협회 이사
으름나무 열매의 효능 / 대전 임헌선 기자
특공무술 박노원 총재, 특공무예로 새롭게 비상하다 / 조준우 기자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