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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해변서 펼쳐지는 ‘세계비치태권도선수권대회’
기사입력: 2018/04/24 [12: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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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그리스 로도스 아일랜드(Rhodes Island) 해변에서 ‘제2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가 4월 25일(현지시각)부터 4일간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WT)이 실내뿐 아니라 해변에서 열리는 비치종목으로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론칭한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가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로도스 아일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딕 도시 중 한 곳으로 특히 대회가 펼쳐지는 노티칼 클럽(Rhodes Nautical Club)은 해변에 위치한 수영장을 개조해 경기장으로 만들었다.


비치태권도경기의 복장과 참가규정은 작년과 동일하다. 민소매, 타이즈, 짧은 바지, 스포츠 선글라스 착용이 가능하며 남자는 상의 탈의, 여자는 탱크톱 등이 허용된다.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는 WT 선수 등록증을 가진 15세 이상의 남녀 선수라면 누구나 출전이 자유롭다. 기술격파는 국기원 단(품)증을 소지한 15세 이상의 남녀 선수면 출전이 가능하다. 그 외 프리스타일 다이내믹 킥은 15 세 이상의 개인 남자라면 누구나 출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콩고, 아랍에미레이트, 카타르, 영국 등 18개국 약 300 여명의 선수가 최종 등록을 마쳤다. 한국은 11명이 출전해 기술격파 부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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