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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 출범
기사입력: 2018/04/30 [10: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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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2018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4월 27일, 서울특별시체육회 1층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열리는 2018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이하 김운용컵대회조직위)를 운영하기 위한 조직이다. 김운용컵 태권도대회는 태권도 대부인 故 김운용 前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 겸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의 업적을 계승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이다.

김운용컵대회조직위의 위원장은 이동섭 국회의원이, 부위원장은 오지철 법무법인 율촌 고문(前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효선 여성신문사 대표, 명재선 대한민국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이사장, 김상진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 동빈(DONG BIN) 중국펑리그룹회장이 맡았다. 안토니오 사마란치 주니어 스페인 IOC 부위원장, 세르미앙 응 싱가폴 IOC집행위원, 우 칭궈 대만 IOC위원, 낫 인드라파나 태국 IOC위원, 유승민 IOC선수위원 등 해외 스포츠리더, 정대철 민주평화당 상임고문, 박주선(바른미래당) 국회 부의장, 기동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손혜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상임고문을 맡는다.

또 골든 탕 캄보디아 NOC부위원장, 요스케 후지와라 일본 NOC 집행위원 등 해외 스포츠 실무자와 태권도 교수 및 전문가 30여 명이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故 김운용 총재는 88서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2000시드니올림픽 남북 동시입장과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이동섭 조직위원장은 태권도 진흥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태권도가 법률상 국기(國技)로 지정 되는 것을 비롯해 8,000여 명의 태권도 품새 시연 기네스북 등재 등 태권도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는 정치인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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