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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경기 보러 서울에 왔어요! 신한류로 급부상
기사입력: 2018/05/08 [18: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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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전 세계 e스포츠 시청자 규모가 3억 8,500만 명에 이르는 가운데, K-pop, K-드라마에 이어 e스포츠가 신한류로 떠오르고 있다. e스포츠는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컴퓨터대회나 리그를 가리키는 말이다. 국내에서는 ‘스타크래프트’를 계기로 새로운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가 e스포츠를 서울의 관광상품으로 한 ‘e스포츠 투어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내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e스포츠 상설경기장(마포구 매봉산로 31)과 한국 e스포츠 역사와 인기 프로게이머들의 애장품 등을 전시한 명예의 전당을 직접 보고, 실제 경기를 눈앞에서 관람하는 내용이다. 게임 전문 방송채널 OGN,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진행한다.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외국인 관광객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첫 번째 투어는 9일에 열린다. 외국인 참가자들을 위해 영어 통역도 제공한다. 시는 시범 운영 후 e스포츠를 활용한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e스포츠 투어프로그램은 서울시가 한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한류 체험프로그램’의 하나이다. 시는 이외에도 CJ제일제당, 에스쁘아, MBC, SM엔터테인먼트 등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민간 기업과 협력을 통해 K-food 쿠킹클래스, 한류스타 메이크업 클래스, 방송테마파크투어, K-pop 뮤지엄투어 4개 테마의 한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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