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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바이오산업 전시회 ‘BIO KOREA 2018’ 개막
기사입력: 2018/05/09 [13: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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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BIO KOREA 2018 International Convention’이 5월 9일 서울 Coex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BIO KOREA 2018’은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다.

전시회는 450부스 규모로 국내ㆍ외 300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수 바이오기업이 참여하는 산업전시회를 비롯해, 최신 산업 기술 동향 교류 및 토론의 장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포럼, 차세대 글로벌 헬스산업의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Invest Fair, Medical Korea, Bio Job Fair 2018 에서는 국내 제약ㆍ바이오 상장기업과 해외 임상시험 중인 제품 소개,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각종 정책과 제도 설명 및 인재채용정보 등 유용한 정보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전시회를 주최한 충청북도는 ‘BIO KOREA 2018’을 통해 충북이 국내 바이오산업을 견인하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 해외 바이오 기업 유치 등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바이오산업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충북은 오송 바이오ㆍ의약산업 클러스터, 제천 한방바이오, 충주 당뇨바이오, 괴산 유기농바이오, 옥천 의료기기바이오 등을 5각의 바이오벨트로 묶어 육성하고 있다. 충북은 전국 바이오산업 생산량의 18%을 차지하고 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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