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만평] 신태용호, 러시아 월드컵 출격 준비
기사입력: 2018/05/18 [15:2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예신문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월 14일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본선 최종 엔트리(23명)와 추가 선수(5명)를 발표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1주간 훈련을 갖고 28일 온두라스(대구), 6월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주)와 평가전을 치른다. 6월 7일에는 볼리비아(오스트리아), 11일 세네갈(오스트리아)을 상대로 최종 점검을 마친 후, 12일에는 러시아에 입성할 예정이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만평] [만평] “절대 못 비켜!” 윤영진 기자 2019/02/16/
[만평] [만평] 체육계 폭력ㆍ성폭력, 대한체육회 책임 이대론 안된다 윤영진 기자 2019/01/18/
[만평] [만평] 무예계 “기해년(己亥年), 소통과 화합으로 새로운 도약을” 윤영진 기자 2019/01/12/
[만평] [만평] 야구 국가대표팀 선동열 전임감독, 사퇴 최경탄 화백 2018/11/21/
[만평] [만평]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코리아팀 파이팅! 최경탄 화백 2018/08/24/
[만평] [만평] 한국 축구 이대로는 안된다! 최경탄 화백 2018/07/23/
[만평] [만평] 평양에서 열린 남북통일 농구경기 최경탄 화백 2018/07/06/
[만평] [만평] 독일, 러시아월드컵 16강 탈락 ‘충격’ 최경탄 화백 2018/06/30/
[만평] [만평] 우사인 볼트, 축구선수로 변신 최경탄 화백 2018/06/08/
[만평] [만평] ‘2018 Tour De Korea’ 803.8km를 달린다! 최경탄 화백 2018/06/01/
[만평] [만평] 폭행사건으로 얼룩진 빙상계, 왜 이러나 최경탄 화백 2018/05/28/
[만평] [만평] 신태용호, 러시아 월드컵 출격 준비 최경탄 화백 2018/05/18/
[만평] [무예만평]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체육교류’ 봇물 터지나 최경탄 화백 2018/05/04/
[만평] [무예만평] 미투(Me-Too), 체육계도 강타 최경탄 화백 2018/04/21/
[만평] [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최경탄 화백 2018/04/16/
[만평] [무예 만평] 태권도로 하나 된 남과 북 최경탄 화백 2018/04/05/
[만평] [무예 만평] 美 메이저리그 개막,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부활 최경탄 화백 2018/03/30/
[만평] [무예 만평] 열정의 올림픽, 평창 패럴림픽 ‘폐막’ 최경탄 화백 2018/03/16/
[만평] [무예 만평] 2018 시즌 K리그 클래식 개막, 왕좌는 누구에게? 최경탄 화백 2018/03/02/
[만평] [무예 만평] 여자 컬링 금메달 향한 질주 최경탄 화백 2018/02/23/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FC 앤소니 페티스, 스티븐 톰슨에 2라운드 TKO승 / 조준우 기자
여자컬링, 스위스에 지며 동메달 결정전 진출 / 조준우 기자
[포토] 제1회 믹스드핏 인스트럭터 연수 열려, 전문가 70명 배출 / 강준철 기자
천무극과 아산시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 제갈덕주 유네스코대구협회 이사
서울시태권도협회ㆍ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승인도 없이 심사비 인상 / 조준우 기자
전통무예 진흥 관련 간담회 열려… 정책 방향 발표 / 조준우 기자
수원 비호합기도 김남철 관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지도하는 무예인” / 조준우 기자
자리공(장녹), 신장염에 상당한 효과 / 대전 임헌선 기자
‘2019 세계삼보선수권대회’ 앞두고 대규모 지원단 출범 / 조준우 기자
이재영 사무총장 “철저한 준비로 성공 예감하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 조준우 기자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