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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신태용호, 러시아 월드컵 출격 준비
기사입력: 2018/05/18 [15: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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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월 14일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본선 최종 엔트리(23명)와 추가 선수(5명)를 발표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1주간 훈련을 갖고 28일 온두라스(대구), 6월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주)와 평가전을 치른다. 6월 7일에는 볼리비아(오스트리아), 11일 세네갈(오스트리아)을 상대로 최종 점검을 마친 후, 12일에는 러시아에 입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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