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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신임 사무총장에 정국현 교수 임명
기사입력: 2018/06/05 [18: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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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한국체육대학교 정국현 교수를 임명했다.

정국현 신임 총장은 1982년부터 1987년까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4연속 우승과 함께 1988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태권도 전설로 불리운다.

1984년 한국체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명지대 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는 모교인 한국체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현재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이사,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정 사무총장의 임기는 오는 6월 20일부터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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