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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할로웨이, 뇌진탕 증세로 ‘UFC 226’ 출전 무산
기사입력: 2018/07/05 [17: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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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UFC (무예신문)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6, 미국)가 뇌진탕 증세로 ‘UFC 226’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미국의 격투기 관련 전문 언론들은 할로웨이가 뇌진탕 증세로 ‘UFC 226’에 출전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할로웨이는 오는 7월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26’에서 페더급 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할로웨이가 경기를 앞두고 이상 증세를 보였고, 결국 UFC 226 불참이 결정됐다.

할로웨이의 팀은 “지난 주말부터 할로웨이가 정상적이지 않았다. 체중 감량에 돌입하기 전부터 뇌진탕 같은 증상을 보였다. 응급실에 갔다 왔으나 증상을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할로웨이 출전이 무산 되면서 상대였던 브라이언 오르테가(27, 미국)가 다른 상대와 ‘UFC 226’에서 격돌할지, 아니면 경기자체가 무산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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