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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예마스터십, IOCㆍGAISF 인증 추진
기사입력: 2018/07/26 [17: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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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세계무예마스터십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의 인정대회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시종 충북지사(WMC위원장)는 지난 7월 24일 태국 방콕의 엠버서더호텔에서 GAISF 스테판 팍스 부회장과 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시종 지사는 무예마스터십은 ‘무예(martial arts)’를 중심으로 IOC와 GAISF에서 인정하는 무예종목 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 종목이나 국제연맹이 설립ㆍ운영되고 있는 많은 무예종목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무예올림픽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기존 GAISF에서 인정하는 15개 종목만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는 월드컴벳게임과 차이가 있다는 점을 밝히며 IOC와 GAISF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GAISF 스테판 팍스 부회장은 “무예종합대회인 무예마스터십이 성공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무예마스터십의 인증대회 추진과 관련해서는 IOC와 GAISF에서 논의되고 있는 다양한 절차와 조건을 공유, 오는 11월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IF포럼을 통해 무예마스터십에 대한 IOC와 GAISF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낼 여건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WMC는 오는 11월 IF포럼에서 무예마스터십이 IOC 및 GAISF와 협력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이 IOC와 GAISF에서 인정하는 대회가 될 경우, 무예올림픽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국제스포츠기구의 위상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은 내년 8월 30일부터 8일간, 100여개국, 22개종목, 4,0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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