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스포츠
필리핀 농구대표팀,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불참’
기사입력: 2018/07/29 [22: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외신들은 필리핀 농구협회가 이번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필리핀 농구대표팀을 참가시키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는 필리핀이 지난 2일 2019 농구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호주와의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였고, 이 때문에 코치와 선수 10여명이 출전정지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우리보다 FIBA랭킹이 높은 (필리핀30위, 한국 33위) 필리핀이 대회출전을 포기했기 때문에 금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필리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시리아, 이란, 아랍에미레트와 C조에 속해있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몽골, 태국, 인도네시아와 함께 A조에 속해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농구] 한국 남자 농구, 요르단 꺾고 월드컵 본선 진출 조준우 기자 2018/12/02/
[농구] WKBL, 유소녀 대상 농구 캠프 개최 조준우 기자 2018/11/13/
[농구] 남자 농구 새 사령탑에 김상식 감독대행 조준우 기자 2018/10/03/
[농구] 부산-블라디보스토크. 청소년 농구 친선교류전 개최 부산 한달용 기자 2018/09/19/
[농구] 필리핀 농구대표팀,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불참’ 조준우 기자 2018/07/29/
[농구] WKBL 이병완 총재, 여자 농구 국가대표 격려 조준우 기자 2018/07/23/
[농구] 한국 농구대표팀, ‘존스컵’서 4연승 질주 조준우 기자 2018/07/19/
[농구] 남북 통일농구대회 ‘성료’… 女 남측, 男 북측 승리 무예신문 편집부 2018/07/06/
[농구] 한국농구연맹, 신임 총재에 이정대씨 선임 조준우 기자 2018/07/02/
[농구]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박지수 아쉬운 활약 최현석 기자 2018/06/28/
[농구] 아시안게임 3대3 남자농구 국가대표 선발 무예신문 편집부 2018/06/26/
[농구]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단, 아산으로 이전하고 승승장구 최현석 기자 2018/03/23/
[농구] 국가대표 농구선수와 함께 하는 ‘행복나눔 교실’ 무예신문 편집부 2017/08/02/
[농구] 제3회 송파구청장배 3on3 청소년농구대회. 개최 최현석 기자 2017/07/20/
[농구] ‘제33회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 7월 4일 개막 최현석 기자 2017/07/04/
[농구] ‘연예인 농구大잔치’ 열전 돌입! 이상윤ㆍ박진영 출격 장민호 기자 2016/01/06/
[농구] 오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 장민호 기자 2015/03/31/
[농구] 고양오리온스, 4강 좌절…그러나 시민과 하나 돼 유기효 기자 2015/03/18/
[농구] 고양 오리온스, 6강 플레이오프 진출 ‘눈앞’ 무예신문 편집부 2015/02/16/
[농구] 김훈과 함께하는 하우 투(How to) 농구 ‘오픈’ 무예신문 편집부 2014/10/2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진재영, 쇼핑몰 ‘아우라제이’ 하루 매출 1억 넘어 / 최하나 기자
“특공무술은 군(軍)이 만든 무술이다” / 임성묵 논설위원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2019 상반기 워크숍 가져 / 임종상 기자
본보, 수원에서 제2차 주재기자 교육 가져 / 박승란 수습기자
제2회 연제구청장기 합기도대회, 성료… 신화합기도 ‘종합우승’ 차지 / 부산 한달용 기자
나한일 총재 “해동검도 통합 위한 밀알 되겠다” / 조준우 기자
세계 최초 ‘무예(武藝)’를 주제로 한 영화제가 온다 / 장민호 기자
권아솔 “혼자만의 경기 아냐, 만수르 바르나위 반드시 이기겠다” / 최현석 기자
제28회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 성황리에 열려 / 장민호 기자
임영목 회장 “태권도, 태권공으로 승화시키다” / 조준우 기자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