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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정두제, ‘네오파이트 13’ 스페셜 매치 출전
기사입력: 2018/07/31 [12: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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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오는 9월 6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특설링에서 열리는 ‘네오파이트 13’ 대회 스페셜 매치경기에 ‘드래곤볼’ 정두제 선수가 출전한다.

정두제 선수는 네오파이트를 통해 이종격투기에 진출한 대표적 선수이다. 김미파이브 시절 처음 공개모집을 실시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우수한 체력으로 테스트를 통과한 선수이다. 첫 경기를 아쉽게 패배한 이후 연승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네오파이트 4’의 라이트급 8강전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라이트급 강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정 선수는 체조선수 출신답게 강한 어께에서 나오는 핵주먹과 같은 강한 펀치와 상대의 주먹을 피하는 민첩성, 암바를 거는 상대를 들어 올리는 파워까지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선수이다.

정 선수는 네오파이트 서성일 대표와 함께 중국, 싱가폴, 필리핀 등 해의 무대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국내의 많은 단체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네오파이트는(대표 서성일, 회장 이호) 메이저대회 뿐만 아니라 김미파이브(서울 삼성동 코엑스)를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이번 ‘네오파이트 13’ 대회를 국내 일반대회와 차별화할 예정이다. 또 VIP석은 와인과 다과가 제공되며, 일반석은 생맥주를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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