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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임신자 부회장, 제11대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당선
기사입력: 2018/08/03 [22: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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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열린 한국여성스포츠회 임시총회에서 대한태권도협회(이하 KTA) 임신자 부회장(경희대 교수)이 제11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한국여성스포츠회는 은퇴한 여성 체육인들의 모임이다. 1981년 스포츠여성회로 출범하여 1990년 사단법인이 됐다. 여성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후배 선수들의 진학 및 은퇴 후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어머니 배드민턴대회, 여성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윤곡여성체육대상 시상, 여성스포츠회 회지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임신자 신임회장은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제7회 세계선수권대회 1위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임 회장은 “앞으로 한국여성스포츠회의 전통을 존중하면서, 21세기 바람직한 여성상과 시대상을 고민함과 동시에 새롭고 창의적인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임 회장은 최윤희 전임회장의 잔여임기를 이어 받아 2020년까지 2년 6개월간 한국여성스포츠회를 이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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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자] KTA 임신자 부회장, 제11대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당선 조준우 기자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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